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6.20 수 10:3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한전과 ‘K-스타트업 협약식’ 가져
세이프어스드론, 초고압송전선 정밀 점검 드론
2018년 06월 07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세이프어스드론(대표 강종수)이 한전과 ‘2018년 제1차 K-에너지 스타트업 협약식’을 가졌다.

‘k-에너지 스타트 사업’은 에너지신산업분야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에너지생태계의 성장발전을 위해 2020년까지 스타트업 300개사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이번 협약식에서 세이프어스드론은 MOU 체결뿐만 아니라 창업계획 발표를 통해 많은 창업자들에게 창업의지를 고취시키기도 했다.

전 세계 국가·도시에 전기를 공급하는 엄청난 길이의 송전선을 관리하기 위해 우리나라만 하도라도 연간 5,000억 원의 관리비용과 5,000여 명의 송전관리원을 투입하고 있으나 매년 약 50여 명의 감전·추락사고와 함께 150여 건의 송전선 단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미러한 낭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세이프어스드론은 송전선에 안착해 안정적으로 작동되며, Energy Harvesting 기술을 적용해 송전선에서 직접 전력을 보충 받아 1일 30㎞ 이상의 점검이 가능한 드론인 volt-spider를 개발했다.

이러한 세이프어스드론의 기술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이탈리아의 ENEL, 인도의 HAJAJ 전력회사와 테스트베드 제공 및 제품구매 논의를 마쳤고, 일본의 optimaizer와 일본 내 총판계약을 협의 중에 있으며, 중국의 Goertek와 중국 내 2개 성의 총판 및 기술제휴 건에 대해 논의 중에 있을 뿐만 아니라 마국의 BADA GROUP INTERNATIONAL과 투자계약이 완료됐다.

또한 최근 인텔, 나사, 터너건설, GE,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 등의 안전을 담당하는 세계 최고의 EHS(환경보건안전) 전문기업인 BGI의 투자를 통해 BGI가 지니고 있는 세계 수준의 전문성과 세계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으며, 그들이 보유한 안전관리 전문기술을 개발과정에 접목할 수 있게 됐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태양광패널 과잉설치로 송전설비 너덜
후쿠시마 원전 10기 모두 폐로 결정
인사//한국수력원자력
세계 태양광에너지 엑스포 개막
주요 협력사 초청 간담회 개최
월성1호기 조기폐쇄, 천지·대진원전은
인사//한국수력원자력
인사//남부발전
발전소용 대형 가스터빈사업 매각설
전력현황 국민 눈높이에 맞게 구성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