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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2018 아시아 태평양 스티비상’ 수상
간행물 ‘남동愛’와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내외부 소통 역할
2018년 06월 05일 (화) 박영식 elenews@chol.com
   
 
  ▲ ‘2018 아시아 – 태평양 스티비상’ 수상자들. 왼쪽(홍보실 김기영 직원), 오른쪽(홍보실 안우석 대리)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의 간행물이 해외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발간한 사보 ‘남동愛’와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지난 6월 1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시상식에서 출판물 혁신부문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금상과 사보 혁신부문 은상을 수상했고,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연례보고서 혁신부문 은상 등 3개 부문에 걸쳐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국 스티비 어워즈가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국의 기업, 단체, 공공기관 등의 기관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혁신적 성과를 평가하고 시상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올해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14개 나라, 800여 편이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사보 ‘남동愛’는 지난 2016년 발간 이후 직원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코너를 확대하고, 사보를 통해 사랑이 가득한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매개체 역할을 해오고 있다.

남동발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동발전은 “앞으로도 사보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 회사에서 발간하는 간행물을 통해 내·외부 소통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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