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25 (일)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4.2.22 목 14:2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왕연중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독창적인 사람이 되라
2018년 05월 17일 (목) 관리자 webmaster@elenews.co.kr

  목표가 없는 항해는 넓은 바다를 방황하기만 할 뿐이다. 발명은 항해와 비슷하다 할 수 있다. 발명으로 성공하려면 우선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럼 목표는 어떻게 세워야할까? 답은 가까운 곳에서 찾아야 한다. 먼저 자기 경험을 토대로 생각해본다. 실패한 적이 있는 일, 불편이나 고통을 당한 적이 있는 일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좋은 목표가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은 왜 그러는지 의문을 갖는 일이다.

  아무리 간단하고 보잘 것 없는 물건이라도 내부구조 같은 것을 살펴보고 연구해보는 것이다. 그러면서 의문 나는 것은 기록해서 조사해본다. 그러다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이다.

  그리고 친구들이나 가족 및 이웃들이 실패나 실수를 한 경험담을 귀담아 듣는다. 그냥 들어 넘기지 말고 자신이라면 그럴 때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 방법을 쓰면 좋은 발명목표가 세워질 것이 틀림없고, 훌륭한 발명품이 나올 것이다.
   뚜렷한 목표가 세워지면 무엇보다 독창적으로 도전해야 하는데. 스스로 독창적인 사람이 되어야 보다 빨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독창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독창적인 사람은 스스로가 독창적인 사람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이다.

   그럼 독창성이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스스로가 독창성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독창적인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그야말로 종이 한 장의 차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결론은 간단하다. 독특한 독창성이 있는 발명가가 되려면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우선 '나는 독창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더욱 더 독창성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독창성이란 결코 베토벤이나 에디슨, 셰익스피어 같은 사람들만의 것은 아니다. 독창성은 인간이라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독창성이 있는 사람도 처음부터 훌륭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평범한 아이디어도 소홀히 하지 않고 늘 연구하고 주의를 기울여 눈덩이처럼 부풀려 크고 훌륭한 아이디어로 만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독창성이 없는 사람은 생각난 아이디어에 매달려 버리지만, 독창성이 있는 사람은 자기의 조그만 아이디어에 주의를 집중하여 새로운 돌파구를 연다. 따라서 독창성을 높이려면 자기 아이디어의 가치를 믿고 끈질기게 발전시켜 나가면 될 것이다.
        (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장, 유원대학교 발명특허학과 협력교수)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김동환 후보로 단일화전기기술인협회 제
탄소중립 R&D 등 회원 친화적 사업
‘아인슈타인 클래스 15기 해단식’
4세대 SMR 협력 통해 글로벌 시장
‘2024 제19기 장학증서 수여식’
김상은 가천대 석좌교수
인공지능 활용 원전 원영 혁신
‘제23기 에너지고위경영자과정’ 교육
전기기술기준 및 KEC 해설교육 시행
고준위특별법 제정 촉구 1인 릴레이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