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10.19 금 17:2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동서발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전사업소 종합훈련 시행으로 실전 대응 능력 강화
2018년 05월 15일 (화) 박영식 elenews@chol.com
   
 
  ▲ 동서발전의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장면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15일 전사업소에서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해 대규모 복합재난에 대비한 통합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개인별 재난대처 역량을 점검했다.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2018년 5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2주간 시행되며, 복합 재난 발생 시 발전소 현장 실전 대응태세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사업소에서 종합훈련(지휘부 기능훈련,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울산화력은 15개 기관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사장 주관 하에 산업통상자원부,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을 시행했으며 나머지 4개 사업소(당진, 호남, 동해, 일산)에서도 경영진 현장 안전경영활동 병행한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재난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각종 위기에 신속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며, “이번 훈련으로 징후감지,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급복구의 단계별 재난대응 프로세스를 검증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유관기관, 협력사, 민간기업과의 상호 협업의 실효성을 검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앞으로도 재난대응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해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기반한 숙달훈련을 강화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 개선사항을 지속 보완해 안정적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한다는 의지를 보였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日 최초로 태양광 발전 ‘출력억제’
현대일렉트릭, 신 규격 적용 내진 배
남동발전, 신안군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원자력연료 신입직원 ‘봉사의 가치’
남북경협대비 국내 수차기술 개발 시급
한전 전력연구원, 日 호리바제작소와
탈원전 후폭풍…전력정산단가 200%
‘일ㆍ생활 균형 실천 서약식’
동서발전, 반부패 청렴문화 협력회사로
ESS특례할인제도 당초 정책 취지 무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