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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옥 준공식 가져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
2018년 05월 15일 (화) 류태수 elenews@chol.com
   
 
  ▲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는 5월9일 회사 관계자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5월9일 전북 정읍시 신정동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전북서부지사에서 회사 관계자 및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준공행사를 가졌다.
작년 1월 착공 후 1년4개월 만에 신사옥을 준공한 전북서부지사는 정읍과 고창, 부안 등 3개 시·군을 관할한다.
지난 1977년 정주출장소로 첫 문을 연 이래 그동안 정주지점, 정읍지사로 꾸준히 승격을 거듭해오다 2008년 전북서부지사로 개명한 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이날 준공식사를 통해 “전북서부지사가 달려온 40년의 세월은 이 지역주민의 삶과 함께해온 역사”라며, “새 보금자리 마련을 계기로 도민 안전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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