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1 (목)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9.21 목 17:12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문화
     
"퍼팅 스피드 조절 연습법" - 펄 신
2005년 01월 18일 (화)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많은 변수와 승부라는 중압감 펄 신이 기복 없는 성적을 내는 것은 정교한 퍼팅 때문이다. 펄 신은 퍼팅에서 스피드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적절한 스피드를 유지하지 못하면 공은 올바른 라인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반면에 내리막 경사에서 스트로크가 너무 강하면 공은 엣지까지 굴러가 이른 바 '온탕냉탕'을 경험할 수밖에 없다.
올바른 퍼팅 스피드감은 처음 경기하는 코스에서 플레이할 때 특히 중요하다. 이를 연습하기 위해서는 라운드 시작하기 전 연습 그린에서 두 개의 홀 컵을 정하고 감을 익히는 것이 좋다. 이때 두 홀의 거리는 약 5m 정도 떨어지는 것이 좋다. 또 두 개의 공은 내리막에서 각각 쳐 본다. 그리고 다른 조건은 같도록 하고 거리가 10m 정도 되는 지점을 다시 선정한 뒤에 똑같은 방법으로 연습해 본다. 이 같은 방법은 일정한 스피트 감에 대한 느낌을 찾을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방법이다. 퍼팅은 느낌이 중요하며 골퍼들은 각각의 다른 환경(그린)에 맞추는 수밖에 없다.
::: 펄 신 :::
"프로들의 경우 샷을 하기 전에는 언제나 일상적인 준비 과정(프리 샷 루틴)이 있다. 예를 들어 퍼팅을 할 때 일단 공의 뒤 퍼팅은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다. 세계 어느 골프장을 가더라도 똑같은 그린은 없다. 따라서 그림은 항시 달리 그려져야 함은 당연하다. 머리 속으로 공이 굴러갈 길을 미리 그려 본 다음 그림대로 퍼팅하는 것이다.
전기공업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김동철 전 국회의원 22대 한전 사장
부패 취약분야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금산군 일대 500㎿급 양수발전 추진
K-가스터빈 안정화 및 책임정비 협력
회사 현안 함께 고민하고 결속력 다져
남아공서 850억 원 규모 발전소 정
新 탄소중립 녹색성장 추진전략 확정
냉철한 자기반성으로 ‘제2의 창사’
어린이들에 기후변화 인식 강화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