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4.23 월 10:4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인공관절 대중화…3D 프린팅으로 가능
日 이화학연구소팀, 세포증식 가능한 인공관절 제작
2018년 04월 16일 (월) 박영식 elenews@chol.com

일본 이화학연구소 연구팀은 3D 프린트로 인공관절을 제작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 제작한 인공관절은 뼈 내부의 구조를 재현할 수 있으며, 생체에 이식하면 세포증식을 촉구해 본래의 골수조직을 대체할 수도 있다.

4월 14일 미국 ‘바이오소재학회 2018년’호는 골수와 관련된 질환에 크게 활용될 것이라는 기대 섞인 반응을 발표했다.

연구팀은 α-인산삼칼슘(α-TCP)과 개량된 응고용 잉크를 사용해 하나의 층에 150마이크로미터의 층을 적층한 인공관절을 3D 프린트로 제작해 실제의 관절과 동일한 강도를 유지하는 인공관절을 제작했다.

이 기술을 사용해 제조한 인공관절은 다양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며 몇 분정도 세척하는 것만으로 세포 증식이 가능한 상태가 되는 등 편리성이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인공관절 중에서도 세포는 증식할 수 있어 생체와의 적합성도 있었다. 실제로 인공관절을 실험용 쥐의 대퇴골에 이식한 결과 기존 방법으로 제작한 인공관절에서는 4주 후에도 변화가 없었던 것에 반해 새로운 방법의 인공관절에서는 첫 주째에 뼈세포가 침투해 재구축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전KDN, ‘IEEE PES T&D
국토부, 사람 중심·현장 중심의 철도
사용 후 축전지 재사용 시스템 개발
비상등 켜진 원전수출산업 국회가 나선
전문가 따로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무
ESS용 대용량 그래핀 슈퍼커패시터
한전, 고려인 대상 기술양성 후 취업
지역 에너지생태계에 ‘스마트 기술’
다가구․다세대 전기요금 인
특성화고 학생 진로 선택에 '나침반'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