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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우편물로 인한 시간 낭비와 불편 스돕
2004년 12월 23일 (목)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TIME IS GOLD’!
아직도 우편봉투나 엽서 제작에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나.
덕지덕지 붙은 라벨 우편봉투! 관심 없어. 無 라벨 우편봉투 관심 끌어 기업 호황!
우편봉투에 고품격 서비스를 가미해 소비자에게 기업의 관심을 이끌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화제다.
고객 100% 만족 서비스를 내세운 엑셀건설공무(ecw100.com, 대표 최현영)가 최근 개발한 우편봉투 맞춤 인쇄 EF100_POST 프로그램으로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 또한 놀란다.
이 프로그램은 규격봉투․ 우편엽서․전산봉투․대봉투․연하장․카드․경조사 봉투 등이 모두 시현된다. 어떤 규격의 우편봉투든 필요한 크기로 원하는 문구와 그림 등 사용자가 마음먹은 대로 디자인해 편집할 수 있다. 발신자만 인쇄하기도 하고, 수신자만 인쇄할 수도 있다.
우편물을 대량으로 보낼 때 요금별납 고무인을 일일이 찍어야 하는 불편이 있다. 항공용 봉투도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이에 반해 EF100_POST를 사용하면 이 모든 것이 깔끔히 해결된다.
규격봉투 500통에 주소를 찾아 펜으로 쓰거나, 라벨을 붙인다면 3명이 최소 하루는 매달려야 한다. 고생은 했지만 우편봉투가 생각만큼 깨끗하지는 못하다. 받는 사람은 보내는 사람이 성의가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다. 아니면, 그저 보내온 편지 봉투라는 생각만 할 것이다.
다른 용도는 경조사 봉투다. 필체가 좋지 못하다면 경조사 봉투에 이름만 적고 만다. 별도의 고무인을 구입하여 꾹 눌러 찍어 사용하기도 한다. 성의와는 무관하다. 참석의 흔적을 남기는 것이다.
그러나 EF100_POST 자동인쇄 기능으로 개인별 인쇄를 한다면 달라진다.
알아서 자동으로 인쇄가 되기에 라벨 붙이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을 위해 만들어 놓은 듯한 깔끔함과 상대가 받았을 때의 신선함으로 상대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여 다시 만났을 때 호감을 느끼게 한다.
모든 불편을 깔끔히 해결하고 기분을 맞출 수 있는 해결사 프로그램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또 우편봉투에 표시해야 하는 모든 내용을 표시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회사나 개인의 이미지를 좋게 하고, 불필요한 추가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업무능률향상을 가져오기도 한다. EF100_POST을 사용하면서 우편봉투를 정성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사소한 일이라 생각되지만 수동으로 재분류되는 우편물 처리에 막대한 정부 예산이 소요된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봉투의 비규격화 사용으로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든다고 한다. 우편번호의 경우 자동선별기로 지역별로 분류하는데 전체의 20% 이상이 수작업의 재분류의 과정을 거친다고 밝히고 있다. 정확하게 표시된 우편번호가 배달이 빠른 이유다.
문의)경남 창원시 055-2858-812. 서울본부 02-2679-7206. munsu77@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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