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7.16 월 17:46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GE, 수송기관부문 분리할 듯
매각 대신 통합 가능성에 무게
2018년 04월 13일 (금) 박영식 elenews@chol.com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은 자사 수송기관 부문을 분리‧독립(Spin-Off) 혹은 신주주식공개(IPO)할 방침이라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GE가 처분을 계획하고 있는 자산은 기존의 매각 방식 이외의 선택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WSJ이 4월 12일 이곳 사정에 밝은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하면서 GE 수송기관 부문이 매각될 가능성은 낮다면서 타사와의 통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이 경우 GE주주에 신규 회사의 지배권이 부여된다.

GE가 거액의 세금 지불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상황에서 합병에 대한 합의가 성사될 경우 GE가 추진하고자 하는 다른 자산처분에도 이러한 방법을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아직까지 이에 대한 GE측은 노코멘트 상태이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주52시간 근로시간제 안착 위해 노사
인사//한국전력
올해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70억 출연
발전소 주변지역 경제활성화 모색
한전KDN, 2025 新비전 선포..
전력연구원, ‘실리콘밸리 국제발명전’
한전, 에너지신사업으로 인도 대륙 진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김석철 원장 취임
동서발전, ‘정보보호의 날’행사 개최
전력거래소, 여름철 대비 실전 같은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