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7.16 월 17:46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 구축
한전KDN, 신재생에너지 확대정책 기여 기대
2018년 04월 10일 (화) 김남표 elenews@chol.com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구축한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3020’ 이행과 목표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신재생에너지의 배전계통 연계가 급증함에 따라 전력품질의 불안정 요인이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해 배전망 운영이 한층 복잡해지고 배전계통 품질안정성 확보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한전KDN은 지난해 ‘분산현전원 종합운영시스템’을 개발해 기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분산형전원 플랫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 배전망에 연계되는 신규 분산형전원에도 이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은 모든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배전계통 연계점에 RTU(분산형전원 연계정치)를 설치해 발전정보 및 전력품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연계점 기준전압 초과 시 인버터 역률조정을 통해 계통의 전압상승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

또 분산형전원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분산형전원과 협조운전을 할 수 있으며, 향후 기상정보, 월별 발전량 변동추이, 지역별 발전량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발전정보 제공, 발전량 예측 등의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창출해 정부의 신재생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의 중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배전계통 운영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의 전력계통 수용성 확대 기반을 마련해 소규모 신재생발전사업자의 계통접속을 용이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따른 에너지패러다임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주52시간 근로시간제 안착 위해 노사
인사//한국전력
올해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70억 출연
발전소 주변지역 경제활성화 모색
한전KDN, 2025 新비전 선포..
전력연구원, ‘실리콘밸리 국제발명전’
한전, 에너지신사업으로 인도 대륙 진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김석철 원장 취임
동서발전, ‘정보보호의 날’행사 개최
전력거래소, 여름철 대비 실전 같은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