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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경영전략 수립 위한 워크숍’ 개최
동서발전, 정부정책 방향 및 경영환경 공유
2018년 03월 08일 (목) 박영식 elenews@chol.com
   
 
  ▲ 박희성 동서발전 전략경영본부장(앞줄 우측 네 번째)과 관계자들이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3월6일과 7일 양일간 대내외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고, 전략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2030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영진, 노동조합 간부, 각 사업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 주요 현안 발표 ▲비전수립 ▲핵심가치 재정립 ▲경영목표 설정 ▲전략방향 및 과제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경영전략 수립과정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계획을 함께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정책 방향과 경영환경에 대한 공유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회사의 경영전략을 공동으로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임직원들과 재생에너지 3020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추진전략에 대한 상호 의견을 나누고, 국민이 공감하는 실천적이며 경쟁력을 갖춘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4월 지속가능경영 비전 및 전략을 선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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