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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동반성장 실적 평가서 ‘6년 연속 최고’ 등급
인력‧재정의 과감한 투자 및 상생의 조직문화가 기반
2018년 03월 06일 (화) 박영식 elenews@chol.com
   
 
  ▲ 남동발전이 6회째 시행한 ‘허들링 컴퍼니 컨퍼런스’ 행사 사진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지난 3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동반성장위원회가 실시한 2017년도 동반성장 실적평가 결과 29개 공기업 기관 중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평가는 ‘상생협력법 제19조’에 의거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할과 노력을 강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시행해오고 있으며, 남동발전은 공공기관 최초로 6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특히 남동발전은 최근 3년간 동반성장분야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등 대통령 표창 4점을 수상해 ‘대통령 기관표창 그랜드 슬램’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평가결과는 기관장의 동반성장에 대한 높은 추진의지와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운영체계를 바탕으로 한 주요과제로 ‘KOEN 기술상용화 플랫폼’을 통한 중소기업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으로 중소기업 아이디어의 R&D기획지원 및 R&D연계, 개발초기제품의 실증화 및 수출지원체계를 구축하고 KOTRA 협업 해외진출로 5,548만 달러의 수출계약추진 성과달성 및 수출대행 전문기업 지탑스를 활용한 수출 280만 달러 달성으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에 기여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는 동남아 등 후진국에 국한된 중소기업제품 수출시장을 일본·영국 등 선진국 진입을 적극 시도하고 해외파트너발굴로 지속적인 수출 인프라를 구축한 결과이다.

남동발전은 동반성장 지원정책의 실질적인 도움과 성장지원을 위한 상생협력의 소통채널로서 이업종 중소기업협의회와 지역상생을 위한 남강권역 중소기업협의회 구축·운영으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성장을 저해하는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6회째 시행한 ‘허들링컴퍼니 컨퍼런스’를 통해 동반성장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등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 밖에도 국가정책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남가람에코파워토피아 프로젝트’를 통해 2017년에만 119건의 사업에 1,50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용유발 407명, 창업·벤처기업 30개사 15억 원 지원으로 70명 신규 고용, 지역인재 취업콘서트 개최로 32명 신규 고용, KOEN Start-up 서포터즈 추진으로 7개사의 창업 지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노력을 인정받아 종합적인 평가결과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은 남동발전의 동반성장 활동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기업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남동발전이 협력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통해 건전한 산업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나아가 정부의 상생협력을 통한 국가경쟁력강화 정책을 적극 선도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며, 남동발전은 앞으로도 협력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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