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8.16 목 16:59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한전, 캠퍼스 전기차 셰어링 사업 추진
대학생 대상 전기차 경험 통해 활성화 모색
2018년 02월 13일 (화) 박영식 elenews@chol.com
   
 
  ▲ 한전-제이카 캠퍼스 전기차 셰어링 MOU 체결후 기념사진. (좌측에서 세 번 째 최태일 한전 신사업기획처장, 좌측에서 네 번 째 강오순 제이카 대표)  
 

한국전력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시호)는 지난 2월 9일 전기차 셰어링 전문회사인 제이카와 광주․전남 소재 대학교를 중심으로 ‘캠퍼스 전기차 셰어링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본 사업은 대학 캠퍼스에 충전인프라 구축과 셰어링을 결합함으로써 대학생들이 쉽게 전기차를 경험하고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한전에서는 상반기까지 전남대, 호남대, 동신대에 급속 전기차 충전소 3개소를 구축하고, 제이카 셰어링사에서는 충전소 인근 지정된 장소에 총 9대(각3대)의 전기차를 배치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행 셰어링 서비스는 차량대여요금과 주행거리에 따라 요금이 부과되는 반면 전기차 셰어링은 차량대여요금만 지불하면 돼 대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태일 신사업기획처장은 “대학 캠퍼스에 대학생들이 전기차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향후 전기차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KEPCO 스타트업 기업 지원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전은 스타트업 기업들과의 상생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전국 대학과 아파트를 대상으로 셰어링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수원, 중기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폭염 속 전력수급 ‘비상훈련’ 시행
美 인텔사, AI용 CPU 매출 호조
BMS 오류로 ESS화재 발생…전면실
한전, 2018년 상반기 경영실적 ‘
시원한 선풍기 바람에 폭염 날려
日 정부, 제2회 사업자용 태양광 입
‘물 드시고 가세요!’ 동서발전의 시
남부발전, 시민참여형 ‘일자리제도개선
서부발전, 안정적 발전설비에 드론 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