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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발전, 정부 안전정책 방향 협력사와 공유
2018년 02월 08일 (목) 박영식 elenews@chol.com
   
 
  ▲ 태안발전본부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는 서부발전 정영철 사장 직무대행(왼쪽에서 세 번째)  
 

한국서부발전(사장 직무대행 정영철)은 지난 2월 6일부터 8일까지 평택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산하 전 사업소 ‘설 연휴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사업소별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실무진 점검 후 최종적으로 경영진 점검으로 이어졌다.

서부발전 정영철 사장 직무대행은 평택발전본부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새 정부의 안전정책 방향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발주처로서 하도급사 및 일용직 근로자의 안전에 서부발전 직원 모두가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발전설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취약시기 인명 및 설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발전소 현장도 대형화재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 화재예방에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서부발전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을 구현하기 위해 안전문화 정착, 안전시스템 혁신, 안전전문성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특히 협력사와의 협업체계 강화를 통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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