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1 .27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1.23 목 10:4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실시간 관리
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통합모니터링시스템’ 운영
2018년 01월 17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한국에너지공단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사후관리를 A/S센터와 권역별 전담업체 등을 통한 고장설비수리 위주 관리방식에서 실시간 신재생에너지 통합모니터링시스템(http://rem s.energy.or.kr) 운영으로 전면 개편한다.

에너지공단은 지난 1993년부터 주택·건물·지역·융복합지원, 태양광대여, 설치의무화 등 다양한 보급프로그램을 통해 30만여 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하고, A/S센터를 통한 고장설비 수리, 표본조사·샘플추적조사 등 사후관리를 추진해 왔는데 이번에 오픈한 신재생에너지 통합모니터링시스템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사용자가 직접 실시간으로 설비발전량을 조회하고, 설비고장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 방위각·경사각·설치여건 등 각종 자료와 모듈·인버터 등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분석함으로써 전국·지역별 실시간 신재생에너지 발전예측량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에너지공단은 올해 ‘2018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1만2,000여 개소에 신재생에너지 통합모니터링을 적용하고, 향후 주택·건물·지역·설치의무화사업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사용자 정보공개 동의과정 등을 거친 후 웹 서비스와 더불어 모바일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지금까지 여러 기관 및 업체에서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모니터링을 추진해 왔으나 계측주기 및 정보, 통신규격 등이 서로 달라 데이터 수집·분석이 어려웠다”며, “이번 신재생에너지 통합모니터링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모니터링 방식을 규격화하고, 국제인증을 취득한 통신프로토콜을 무료로 제공해 신재생에너지 분야 모니터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LS전선아시아, 연간 최대실적 달성
日 태양광사업자 도산 6년 만에 감소
‘원전 상태 판단 알고리즘 경진대회’
4차 산업혁명기술 적용 대국민 신뢰성
혁신기술 도입으로 산업생태계 육성
‘2020 안전 기본계획 설명회’ 개
설맞이 ‘우수상품 특판전’ 열어
‘4차 산업혁명 간담회’ 개최
기술거래 활성화 협력키로
이사장직무정지가처분 신청 항고 기각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