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6.22 금 16:57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일본 계측기 시장 동향…IoT확대로 수요 증가세
범용·통신용·에너지관리용 측정기 시장 好期
2018년 01월 08일 (월) 박영식 elenews@chol.com

일본 전기계측기업계는 IoT의 발전을 배경으로 통신, 자동차, 에너지, 산업기계 등의 투자에 기대를 걸고 있다.

통신 분야는 2020년에 서비스개시를 준비하고 있는 차세대 모바일 통신인 5G 및 400기가 bps의 고속광통신이 있다. 자동차는 전기자동차 및 연료전지 자동차의 개발, 안전운전지원시스템, 차량간 통신, 자동운전 등 기술개발에 따른 계측기 수요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 분야는 스마트 그리드 및 BEMS, HEMS 등에서 개발투자가 있으며, 또 산업기기에서는 생산의 자동화에 따른 산업용 로봇 등 자동화설비에 의료·헬스케어, 바이오 등이 주목받고 있다.

측정기 유형별로는 범용측정기는 안정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자동차에서 차량 탑재 레이더 등 자동운전관련, 5G 통신기술의 개발, IoT 서비스의 확대에 따른 센서 개발, 생산공장의 IoT에 의한 제조장치 개발, 전자 디바이스에서 파워 반도체 및 모듈의 계속적인 개발 등이 수요를 확대할 전망이다.

특히 디지털 멀티미터는 전압, 전류 등의 파형을 관측하는 오실로스코프 등과 함께 멀티미터는 전압·전류 측정기로서 일본전기계측기공업회는 2020년까지 안정적 수요를 전망하고 있다.

EV, PHV용, 에너지절약기기용 모터 인버터에 대한 개발투자, 스마트 미터 등 측정용도가 확대되고 있다.

통신용 측정기 분야에서는 유선·무선용 측정기의 수요는 고속광통신에서 400기가 bps 이더넷 규격에 따른 개발투자 및 2020년 동경올림픽을 위한 서비스 등 5G의 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화에 따른 트래픽의 증가 및 V2X(자동차간 혹은 도로와 자동차간 통신규격) 도입이 추진됨으로써 측정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압·전류, 전력측정기 등 에너지 관리용 측정기는 모터 및 인버터 개발의 가속, 저소비전력화기술의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EV·PHV의 개발과 생산이 활기를 띠고 있으며, 충전 스탠드 정비 등의 진전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사//한국수력원자력
인사//한국수력원자력
인사//서부발전
인사//한국수력원자력
전력현황 국민 눈높이에 맞게 구성
발전소 현장 훈련용 시뮬레이터 개발
LS전선, 인도네시아 합작 투자
인사//서부발전
日, ‘원자력에너지협의회’ 발족
인사//남동발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