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9.21 금 12:56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농어촌 활성화 위해 상생협력기금 쾌척
남부발전, 일자리 창출·소득증대로 농어촌 재건
2018년 01월 08일 (월) 김남표 elenews@chol.com

한국남부발전(사장 직무대행 이종식)은 사람이 돌아오는 농어촌 재건과 농어민 지원을 위해 50억 원을 출연한다.

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 이같이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자유무역협정(FTA)의 이행으로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민·농어업 등 농어촌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촌 등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체결에 따라 남부발전이 출연한 50억 원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농어촌지역 일자리 창출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농어민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농어촌 복지시설 태양광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남부발전 이종식 사장 직무대행은 “남부발전은 이번 출연을 계기로 농어촌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기반을 다지는 것은 물론 농어촌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어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궁극적으로 사람이 돌아오는 농어촌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전KDN,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
전력수급 전문가 컨퍼런스 개최
KERI, 전고체전지 기술적 난제 해
한전KPS, ‘한국품질만족지수’ 부동
드라마 같은 우루과이 청년의 ‘코리안
한수원, ‘행복에너지 1호 판매장’
국내 최고발전소의 무한질주
원산회의, ‘인간과 로봇’ 주제 조찬
동서발전, 추석 명절 맞아 소외계층에
동서발전, 국제 에너지 협력 워크숍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