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8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12.7 목 17:21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로템, 지하철 9호선사업 참여
2004년 08월 03일 (화)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주)로템(대표이사 정학진)이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지하철 9호선 사업에 대해 서울시와 로템컨소시엄이 최근 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6일 발표했다
주간사인 로템과 현대건설, 포스데이터, 포스콘, LG산전, 대우엔지니어링, 삼표KRT, 울트라건설, 쌍용건설 등 14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로템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을 BTO(Build Transfer Operate) 방식으로 추진한다.
9호선 1단계 구간(개화동∼반포) 사업에 로템컨소시엄이 민간자본과 정부지원으로 전기, 통신, 신호, 차량 등을 총 8995억원 규모로 투자하며 건설 후 소유권은 서울시가 갖되 로템컨소시엄이 30년 간 운영권을 보유하게 된다.
로템 컨소시엄은 향후 민간투자지원센터 자문과 서울시 재정계획심의위원회 및 기획예산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7월께 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서구 개화동에서 송파구 방이동 구간을 운행하게 되는 9호선 사업은 그동안 공공기관에서만 맡고 있던 국내 철도 운영사업에 또 다른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로템측은 설명했다.
특히 국내 주요금융기관들도 포함될 예정이어서 국내 유휴자금을 공공사업 투
자로 연결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컨소시엄은 건설비용 절감은 물론 완공 후 국내 최초로 급행 및 완행노선을 동시에 도입해 승객수송의 효율성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로템 컨소시움은 지난해 9월말 제안서를 제출해 11월초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정받았으며, 지난 8개월여간 구체적인 분야별 협상을 통해 최종 계약을 결정할 수 있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곽홍희 기자〉
전기공업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신한울3,4호기 주설비공사 낙찰자 선
ICT 뷴야 지역 우수인재 발굴
무탄소 발전 기술개발 협력 강화
‘2023 연탄 사랑나눔 행사’ 시행
커피 찌꺼기를 바이오연료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최우수
겨울철 ‘전기요금 분납제도’ 시행
‘내 손 안의 고객센터’
5G급 PoE 케이블 출시
윤리경영 의지 재다짐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