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10.17 수 15:1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한전KPS 청렴경영 국민권익위도 인정
기업의 청렴문화 확산에 구심점 역할 자임
2017년 12월 06일 (수) 박영식 elenews@chol.com

한전KPS(사장 정의헌)가 ‘2017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총 573개의 전체 대상기관 중 I유형 그룹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했다.

12월 6일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정원 3,000명 이상인 공직유관단체 그룹인 I유형에서 한전KPS는 종합청렴도 8.67점을 받아 유형 내 최고등급(‘16년 3위 → ‘17년 2위)인 2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부패지수와 부패위험지수를 평가하는 외부청렴도의 경우 동일유형 내 1위를 달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 측정을 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총 57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거래업체(외부), 직원(내부), 전문가 및 업무관계자(정책고객) 등을 대상으로 전화, 온라인 조사를 병행 실시했다.

한전KPS 정의헌 사장은 “이번 결과는 그동안 청렴하고 투명한 기업윤리문화 정착과 정부의 반부패정책에 부합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청렴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민간거래업체에까지 청렴문화를 전파시키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조업 붕괴…대책은 있나!
태양광 폐모듈 해마다 증가 추세
日 최초로 태양광 발전 ‘출력억제’
남동발전, 산업혁신운동 성과발표회 열
LS전선, 카타르에 이어 바레인서 일
한전KDN, 준감사인 워크숍 개최
남동발전, 신안군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원전 멈춤 기간 현격히 증가
스마트미터기 보급률 중국보다 낮아
동서발전, 사회복지사에 ‘에너지 氣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