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10.17 수 15:1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에너지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도시가스업계, ‘도시가스 봉사의 날’ 맞아 봉사활동
2017년 12월 05일 (화) 백광열 elenews@chol.com

도시가스업계가 ‘제9회 도시가스 봉사의 날’을 맞아 12월4일 서울 구로구 ‘평화모자원’에서 취약계층에게 쌀, 이불 등 생필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원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과 함께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물품과 함께 복지시설 내 거주하는 저소득가구를 직접 방문해 김장 담그기, 장판설치, 벽지도배, 안전점검 등을 지원했다.

‘도시가스 봉사의 날’은 지난 2009년부터 업계가 자율적으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시행하고 있는데 올해가 9회째 행사다.

11월27일부터 12월4일까지 전개된 올해 봉사의 날 활동을 통해 전국의 도시가스업체 임직원 1,100여 명이 전국 3,000여 저소득층 가구와 400여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무상으로 도시가스 사용시설을 점검·보수, 보일러와 가스레인지 교체 및 물품기증을 통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이날 “올 겨울은 예년보다 더 추울 것으로 예상되므로 우리나라 전체 난방수요의 80%를 담당하고 있는 도시가스업계가 올해도 도시가스를 차질 없이 보급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산업부는 도시가스업계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에 대한 요금감면, 동절기 공급중단 유예 등을 통해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에 지속적이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조업 붕괴…대책은 있나!
태양광 폐모듈 해마다 증가 추세
日 최초로 태양광 발전 ‘출력억제’
남동발전, 산업혁신운동 성과발표회 열
LS전선, 카타르에 이어 바레인서 일
한전KDN, 준감사인 워크숍 개최
남동발전, 신안군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원전 멈춤 기간 현격히 증가
스마트미터기 보급률 중국보다 낮아
동서발전, 사회복지사에 ‘에너지 氣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