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10.17 수 15:1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동서발전, ‘저녁이 있는 삶’ 말보다 실천이 중요
‘일·가정 양립의 기업문화’ 정착 공로로 ‘기업혁신대상’수상
2017년 12월 03일 (일) 박영식 elenews@chol.com
   
 
  ▲ 한국동서발전 남석열 인재경영처장(가운데) 및 직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  
 

한국동서발전(주)(사장 직무대행 박희성)는 11월 30일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4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대한상의 회장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기업혁신대상은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자 1994년에 제정된 상으로, 매년 경영혁신운동 성과가 우수한 기관과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동서발전은 공기업 최초로 본사를 비롯한 당진화력, 울산화력, 동해바이오화력 등 전 사업소에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해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특히 PC 가상화, FMC(사내모바일전화), 모바일 전자결재, 변동 좌석제 시행 등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집중도를 높이고 자유롭게 소통·협업하는 창의적인 기업문화를 정착시켰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휴식과 저녁이 있는 삶을 제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기업문화를 이어나가며, 저출산 극복, 일자리 나누기 등 사회적 문제해결에 기여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조업 붕괴…대책은 있나!
태양광 폐모듈 해마다 증가 추세
日 최초로 태양광 발전 ‘출력억제’
남동발전, 산업혁신운동 성과발표회 열
LS전선, 카타르에 이어 바레인서 일
한전KDN, 준감사인 워크숍 개최
남동발전, 신안군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원전 멈춤 기간 현격히 증가
스마트미터기 보급률 중국보다 낮아
동서발전, 사회복지사에 ‘에너지 氣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