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10.22 월 12:01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대한전기학회 2018년도 차기회장 선출
주영훈 군산대 교수 선임
2017년 11월 14일 (화) 박영식 elenews@chol.com
   
 
  ▲ 주영훈 대한전기학회 신임 회장  
 

대한전기학회(회장 박준호) 2018년도 차기회장으로 주영훈 군산대 교수가 당선됐다.

전기학회는 11월 10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2017년도 제2차 평의원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차기회장으로 주영훈 교수를 선출했다.

주영훈 교수는 1958년생으로 연세대 전기공학박사 출신이며, 현재 국립군산대 정보제어공학 교수, 풍력기술연구센터장, 군산풍력발전소 관리책임자, 국토교통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 새만금개발청 설계자문위원 등을 겸직하고 있다.

왕성한 학술활동으로 전기학회와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한국지능시스템학회 등 다양한 학술단체에서 학술상과 공로상, 논문상 등을 받았으며, 이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미국인명정보기관 등 세계적인 인명사전에 등재된 바 있다.

학회에서는 선출직 부회장과 본부 부회장, 정보 및 제어부문회 회장과 편집·총무이사, 감사 등으로 활동해 왔다.

주영훈 교수는 “학술활동 강화와 회원 확대, 학회 위상 제고 등 회장으로서의 기본적인 책무는 물론이고, 최근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전기인들이 어떻게 참여할 것인지 회원들과 고민하고 논의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데 전기인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내년도 학계 부회장으로는 이건영 광운대 교수, 최재석 경상대 교수, 김재언 충북대 교수가 당선됐다.

선거 참여 후보가 없는 산업계 부회장 2인은 차기 회장이 추대하고 이후 정기총회에서 인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감사는 남현도 단국대 교수, 조종만 전력거래소 본부장이 선임됐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현대일렉트릭, 신 규격 적용 내진 배
日 우주산업에 민간기업 참여 길 터줘
남북경협대비 국내 수차기술 개발 시급
원자력연료 신입직원 ‘봉사의 가치’
한전 전력연구원, 日 호리바제작소와
탈원전 후폭풍…전력정산단가 200%
ESS특례할인제도 당초 정책 취지 무
한전, 사우디원전 현지 수주활동에 총
발전공기업 최초 사내벤처 법인 설립
美GE, 초음속 엔진 초기 설계 완료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