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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열린혁신 BP 경진대회’ 개최
생산성‧효율성에서 공공성‧소통 중심의 혁신으로 패러다임 전환
2017년 11월 08일 (수) 박영식 elenews@chol.com
   
 
  ▲ 서부발전 ‘열린혁신 BP 경진대회’에서 수상자들이 단체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새정부 출범이후 생산성과 효율성 중심에서 공공성과 열린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혁신 패러다임을 전환한 한국서부발전이 사업운영, 조직역량, 공공서비스 혁신분야에서 다양한 우수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11월 7일 ‘17년 열린혁신 BP 경진대회’를 충남 태안 본사에서 개최했다.

서부발전 BP 경진대회는 한 해 동안 수행한 혁신활동 우수사례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창의적 혁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서부발전의 최대 혁신페스티벌이다.

이번 대회는 본사 및 사업소의 혁신활동 우수사례 42건에 대한 사전 서류심사와 대표사례로 선정된 14건에 대한 발표심사로 진행됐고, 사내방송의 실시간 중계로 전 직원들이 공유했다.

영예의 대상에는 발전처의 ‘도전적 환경설비 신기술적용 성능개선으로 미세먼지 획기적 저감’ 등 3건, 최우수상에는 신성장사업단의 ‘새로운 사업영역개발을 통한 중남미시장 교두보 확보’ 등 3건, 태안발전본부의 ‘한국형 IGCC 운영기술 개발로 이용률 향상’ 등 5건이 각각 선정됐다.

이날 외부 심사위원들은 강평을 통해 “에너지 기업으로서 시대를 앞서가는 수준 높은 혁신문화를 실감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부발전의 우수한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심도 있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2017 사회공헌 대상’, ‘2017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최우수기관 대통령상’, ‘2017 대한민국 혁신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혁신 선도기업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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