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9.26 화 16:1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日, 10년간 철탑 37만 톤 이상 필요
철탑협회, 11개 전력사 대상 조사결과 발표
2017년 09월 12일 (화) 박영식 elenews@chol.com

일본 철탑협회는 J파워(전원개발)를 포함한 전력 11사를 대상으로 향후 10년간을 예상하고 2017년도 철탑계획량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결과에 의하면 중량 기준으로 금년부터 향후 5년간(2017~2021)은 전년 조사에서 보여 준 수치에 비해 12.2% 증가한 20만 2466톤을 예정하고 있다.

3년 연속으로 20만 톤 전후를 유지하면서 최근에는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후 5년(2022~2026)도 16만 8533톤으로 상승해 10년간 합계 37만 1000톤을 예상하고 있다.

2009년부터 10년간의 통계와 대비해 보면 32만 3688만 톤을 상회해 과거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작년도 실적은 7.3% 증가한 4만 6548톤이며 4만 톤을 넘은 것은 2010년 이후 처음이다.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전기 5년은 매년 3만 5천~5만 톤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동북전력이 31.1% 증가한 3만 8370톤으로 신재생에너지 대응을 중심으로 15만4천V 이하가 크게 늘면서 전체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경전력은 리니어 공급 공사를 새롭게 반영해 15만 4천V 이하가 증가한다. 중부전력은 초고압 계통증가에 따른 계획 공사량 증가로 같은 기간 대비 15.3% 증가한 1만 7600톤 규모이며, 구주전력은 신재생에너지 대응 및 상위계통대책 신증설공사의 증가로 같은 기간 8.3% 증가한 2만 9722톤, 칸사이전력은 개보수물량 증가로 같은 기간 10.9% 증가한 2만 톤 정도이다.

정확성이 조금 뒤지는 후기 5년에는 동북-동경간의 연계선 신설로 동북전력에서 크게 신장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력 각사는 모두 광역 연계선 및 리니어 신간선에의 전력공급 등 국가 프로젝트에 대응하는 한편 노후화로 인한 설비갱신에 주력할 시점에 직면해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英 알루미늄업계, 전기자동차 확대로
日 정부, 태양광패널 안전‧
발전사 ‘재생에너지 3020’ 달성에
서거차도에 ‘DC 아일랜드’ 구축 착
日, 세탁 가능한 태양전지 개발
‘솔라 쉐어링’으로 농민들 한 시름
원전재개 측, 공론화위원회 ‘공정성&
서부발전 협력사, ‘현장재해리스크’서
제2의 가습기살균제 예방 위해 ‘특허
직무능력중심 ‘블라인드 채용’ 전면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