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9.26 화 16:1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하수처리에 의한 발전기술…안정적 도시자원으로 주목
日 水ing(주), 1800세대 공급 가능한 BOO방식
2017년 09월 11일 (월) 박영식 elenews@chol.com

일본 水ing(주)는 토야마시(富山市) 상하수도국과 하수오니처리에서 발생하는 가연성가스(소화가스)를 이용한 발전사업계약을 체결했다.

동 시의 하마구로사키(浜黒崎) 정화센터 내에 출력 875kW의 가스엔진 발전설비를 건설해 2019년 5월부터 20년간 신재생에너지 고정가격 매수제도(FIT)를 이용해 매전한다. 연간 발전량은 약 640만 kWh로 일반 가정 약 1800세대 분에 해당된다.

水ing가 자기자금으로 발전설비를 건설하고 시로부터 연료가 될 메탄 성분의 소화가스를 구입해 사업 운영하는 민설민영방식의 프로젝트이다. 발전기의 냉각에 수반되는 온수는 동 센터에 반송해 소화조의 온도 가열에 이용되는 동사가 추진하는 4번째 발전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민간 자금과 노하우를 활용한 민간건설 운영방식으로 소화 가스는 메탄 성분의 가연성 가스로 도시가스의 약 반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는 바이오가스이다.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하수 기반의 안정적인 도시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英 알루미늄업계, 전기자동차 확대로
日 정부, 태양광패널 안전‧
발전사 ‘재생에너지 3020’ 달성에
서거차도에 ‘DC 아일랜드’ 구축 착
日, 세탁 가능한 태양전지 개발
‘솔라 쉐어링’으로 농민들 한 시름
원전재개 측, 공론화위원회 ‘공정성&
서부발전 협력사, ‘현장재해리스크’서
제2의 가습기살균제 예방 위해 ‘특허
직무능력중심 ‘블라인드 채용’ 전면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