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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챔피언’ 기업으로 선정돼
동서발전, ‘제3회 아세안 마케팅 서밋’서
2017년 09월 08일 (금) 박영식 elenews@chol.com
   
 
  ▲ 동서발전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제3회 아세안 마케팅 서밋’에서 인도네시아 어워드 부문 ‘코리아 챔피언’ 기업으로 선정된 뒤 동서발전 및 현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직무대행 박희성)은 아세안 및 한·중·일 3개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제3회 아세안 마케팅 서밋’에서 인도네시아 어워드 부문 ‘코리아 챔피언’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아세안 발족 50년을 맞아 동북아를 대표하는 한국, 중국, 일본과 아세안국가 간 협력관계를 조명하는 자리로 ‘New Opportunities from the East'라는 주제로 개최됐는데 이번 서밋에서 EDHTJQKF전의 인도네시아 칼셀(Kalsel-1)이 인도네시아 정부부처로부터 투자·인력관리·사회공헌·경영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삼성전자와 함께 인도네시아 내 최우수 한국 투자사업으로 선정됐다.

인도네시아 칼셀 사업은 동서발전과 인도네시아 아다로(Adaro)그룹의 공동투자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1월 재원조달 종결 후 오는 2019년 3월 상업운전 달성을 목표로 건설 중인 200㎿(100㎿×2)급 순환유동층(OFBC) 석탄화력사업으로 준공 후 25년간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와의 안정적인 전력판매계약을 통해 약 27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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