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10.20 금 14:46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전략에너지산업 특화 위해 산학 ‘맞손’
한전KPS, 전남대 산학협력단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
2017년 08월 09일 (수) 박영식 elenews@chol.com
   
 
  ▲ 한전KPS 맹동열 발전사업본부장(사진 가운데)과 전남대 송진규 산학협력단장(사진 가운데에서 왼쪽), 그리고 전남대 최준호 전기공학과 교수(사진 가운데에서 오른쪽)가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마치고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PS(사장 정의헌)가 전력계통 통합해석 관련 신기술 공유를 위해 전남대 산학협력단(단장 송진규)과 손을 맞잡았다.

한전KPS 맹동열 발전사업본부장과 전남대 송진규 산학협력단장, 그리고 전남대 최준호 전기공학과 교수는 8월 8일 전남대 G&R Hub 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전력계통 신기술 통합해석 관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한전KPS 맹동열 발전사업본부장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전남대가 가지고 있는 전력계통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전략 에너지 신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기술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더욱 협력해 나감으로써 고부가가치 기술용역 수주에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남대 송진규 산학협력단장은 “전남대가 보유하고 있는 전력계통 신기술 이전을 통해 한전KPS가 지속성장해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발전기 기술특성시험, 소내 전력계통해석, 위상측정장치(PMU) 응용기술, 전략에너지 신사업 분야에 특화된 기술을 공유하기로 했다.

특히,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저작권, 노하우를 교육과 기술자문으로 제공하게 되며, 한전KPS는 이를 통해 인더스트리(Industry) 4.0 기반의 전력계통의 기술습득과 함께 에너지 신사업 경쟁력 확보에 이용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계약은 새 정부 국정과제 중의 하나인 ‘산학협력활성화’에 기여하고, 상호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함으로써 양 기관의 발전은 물론 국가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국 12개 시·도 가스업체 '국민이
중기 경영혁신지원으로 경쟁력 향상 ‘
경영개선 ‘원자력활성화’가 해답
보험미가입 수출 중기에 무역보험공사는
2017 BIXPO, ‘CTO 포럼’
한전, 에너지신기술 해외 전파에 속도
‘1MW 규모 CO2 분리막’ 실증플
‘가상세계+현실세계’의 보안은?
이온전도 특성 해석, 난연축전지 활용
日 MHPS, 사우디에 가스터빈 보수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