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10.23 월 13:57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일자리창출 대안 도출 위해 ‘브레인스토밍’
중부발전, 국정과제 해결에 勞使가 ‘合心’
2017년 08월 04일 (금) 박영식 elenews@chol.com
   
 
  ▲ 중부발전 노사 대표와 본사 처·단장, 전사 사업소장이 토론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첫째줄 왼쪽 여섯 번째부터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 중부발전노동조합 이희복 위원장)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8월 4일 중부발전노동조합 위원장(위원장 이희복) 및 본사 처·단장, 전사 사업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발전본부에서 ‘노·사 합동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노사가 한자리에 모여 새정부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실천을 위한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일자리 창출 추진계획 및 아이디어를 발표하였고, 일자리 창출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구체적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및 처우개선 △일자리 나누기를 위한 장시간 근로개선 △해외사업, 친환경 발전사업 등 대규모 투자사업 △임직원 창업(사내벤처) 등 세부 실행과제가 제시됐다.

이날 제시된 과제 중에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선별‧보완하고 의견을 수렴해 향후 회사 일자리 창출 추진 정책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은 “향후 일자리 창출 중심으로 주요업무 및 사업을 추진하여 공공기관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일자리 창출 등 새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삶의 질 향상 위원회’ 산하에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하는 ‘일자리 창출 분과’를 두었으며, 지난 7월 19일에는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정 사회적 책임 실천을 공동 선언한바 있다.

또한 기업설립 지원을 통한 저소득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아이템 공모 및 사업화 지원 등 일자리 창출 정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국 12개 시·도 가스업체 '국민이
중기 경영혁신지원으로 경쟁력 향상 ‘
경영개선 ‘원자력활성화’가 해답
산업부 산하기관 출자사 국민세금 ‘흥
日 MHPS, 사우디에 가스터빈 보수
김경수 의원, 전기공사업법 일부개정안
KOSPO영남파워, 상업운전 안정적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위해 ‘맞손’
日 토레이, 국내 두 공장에 3500
한전KDN, ‘청년 스타트업 육성 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