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2.21 수 16:3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경상대·남동발전 공동연구센터’ 개소
남동발전, 4차 산업혁명 대응 에너지 기술개발 선도
2017년 07월 13일 (목) 박영식 elenews@chol.com
   
 
  ▲ 남동발전은 7월13일 경상대에서 ‘KOEN 신재생융합기술연구소’ 개소식을 가졌다.  
 

한국남동발전은 7월13일 경상대학교 BNIT R&D센터 강당에서 장재원 남동발전 사장, 이상경 경상대 총장, 조유섭 경남T/P정책기획단장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개발 역량강화를 위한 전담조직인 경상대·남동발전 공동연구센터인 ‘KOEN 신재생융합기술연구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소한 기술연구소는 국내외 전력산업이 직면한 미세먼지 이슈, 온실가스 감축 등의 환경문제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남동발전이 한발 앞선 기술력강화를 통해 에너지분야 기술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다.

이번에 개소한 기술연구소는 향후 지역대학과 중소기업이 보유한 전문기술을 융합해 4차산업 기술개발을 통한 강소기업 육성에 집중하고, 중소기업에게 남동발전과 임금피크제 직원들의 축적된 기술을 제공해 경남테크노파크 내 강소기업 육성과 남동발전 임금피크제 직원들의 사회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장재원 남동발전 사장은 이날 “‘KOEN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술선도와 동반성장을 통해 지역의 산·학·연 모두가 세계 에너지시장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서로 다른 기술의 유기적인 결합과 IoT, 빅데이터, AI 등 4차산업 기술개발을 통해 미래 에너지산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전KDN, 소외된 이웃과 따듯한 동
제조업 창업기업 부담금 면제 혜택 지
美 SUNPOWER, 태양광발전 리스
日ZMP, 고정밀도 위치계측 솔루션
전력거래소, 사무환경 혁신으로 삶의
전력연구원, 화력발전 보일러 위험도
신고리2호기 1,682일간 무고장 안
동경전력홀딩스, 英 블록체인 기술 ‘
제8회 KEPIC 유지정비 세미나 개
우편물류 분야에 친환경 전기차 보급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