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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확대 통해 협력사와 동반성장 활성화
원자력환경공단, ‘2017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17년 07월 06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7월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17년도 KORAD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은 7월5일 경주 보문단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17년도 KORAD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원자력환경공단과 협력사간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공단 주요 간부 및 고도기술, 미래와 도전 등 18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이날 회의에서 협력사에게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동반성장 및 윤리경영 추진과제를 설명했으며, 동반성장협의회는 10개사의 신규 회원가입을 추인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이날 협력사들과 동반성장 성과를 함께 나누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KORAD 윈윈투게더 한마당’ 행사도 개최해 협력사들의 애로사항과 관심사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협력사의 미래사업 발굴을 위해 송종순 조선대 교수의 ‘원전 해체폐기물사업’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종인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날 “협력사의 사업 안정성과 품질경쟁력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KORAD가 구심점이 되는 동반성장 생태계가 학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앞으로 협력사의 상생발전을 위해 판로개척 지원, 동반성장아카데미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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