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1 .26 (목)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11.25 수 14:0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에너지
     
국내 최초 ‘공기업․건설회사․중소기업’ 삼각협력편대 구축
중부발전, 동반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2017년 05월 26일 (금) 박영식 elenews@chol.com
   
 
  ▲ 5월 25일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국내 최초로 건설사와의 협업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MOU)이 체결되었다.(왼쪽부터 금호산업 나정수 상무, 대림산업 이수연 상무, 한국중부발전 정춘돌 조달협력처장, 두산중공업 남광수 상무)  
 

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5월 25일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금호산업㈜ 임직원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건설사와의 협업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유일의 공기업·건설회사·중소기업 동반성장 협업체제를 구축하는 것으로, 동반성장 문화 확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며, 중부발전만의 독자적 동반성장 모델로 정착시켜 나갈 것이다. 또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필요한 실현 가능한 모든 방안을 동원하여, 동반성장의 선도 및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한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의 확고한 동반성장 철학이 반영됐다.

협약내용은 중부발전의 다양한 동반성장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협력 건설 중소기업과 공유하며, 건설회사는 중부발전의 협력 중소기업에게 국내·외 건설현장을 활용한 수출상담회 등을 제공해 우수 중기제품의 신규 판로 확대에 기여한다는 내용이다. 향후 상대적으로 높은 건설회사의 벤더등록 진입장벽을 해소하여, 중소기업의 수익 다변화를 위한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중부발전 조달협력처 정춘돌 처장은 “이번 협약식이 시작이 되어 이제까지 점으로 이루어졌던 동반성장의 노력들이 선으로 연결되고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어 ‘강소기업의 대국’ 독일과 같은 글로벌 히든챔피언이 많아지는 진정한 동반성장 환경이 조성되어, 또 다른 동반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2016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동반성장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노후 공동주택 열관리에 스마트미터 적
‘에너지정보관’ 리뉴얼 개관
노후 공동주택 열관리에 스마트미터 적
‘한국판 뉴딜 성공을 위한 세미나’
‘전기의 길을 따라서’ 온라인 기술전
전력거래소,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
‘AMI 품질시험센터’ 개소
명품 양수발전소 건설 위한 소통의 장
원전기자재 관련 기업 수출지원 협력
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협력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