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5.23 화 15:42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원자력
     
권선택 대전시장 시민검증단과 중저준위 방폐장 방문
원자력환경공단, 방폐장 안전 운영 확인 및 대전 방폐물 현안 협의
2017년 05월 18일 (목) 박영식 elenews@chol.com
   
 
  ▲ 권선택 대전시장(앞줄오른쪽에서두번째)이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관계자로부터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은 5월17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대전지역 언론 등이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 대전시에 보관중인 방폐물의 이송기간 단축과 방폐물의 안전성 확보에 대한 의지표명을 위해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이종인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2019년까지 운반키로 했던 RI(Radioisotope, 방사성 동위원소) 폐기물을 2018년까지 대부분 운반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권선택 대전시장과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은 공단 관계자로부터 업무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데 이어 중저준위 방폐장 지상 지원시설과 동굴처분시설, 환경친화단지 등을 둘러보며 공단의 방폐장 안전성 및 국민수용성 확보 노력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작은사랑동우회 제7대 회장 취임
이란 플랜트 시장 진출에 교두보 확보
‘우리나라를 빛낸 발명품 10선’ 선
짐바브웨 전력 프로젝트에 국내 기업
‘대한민국 전기역사 뿌리 찾기’ 결실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 일행 경주 방폐
美 애플, 첨단제조업지원 제1호로 ‘
긴급시 비상전원 확보 가능한 ‘방재형
‘선진 전력운영기술’ 중동 전파
‘삼계탕 드시고 힘 내이소’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