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6.23 금 16:32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원자력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 일행 경주 방폐장 방문
원자력환경공단, 한국형 원전 및 방폐장 기술에 관심
2017년 05월 17일 (수) 박영식 elenews@chol.com
   
 
  ▲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 샤브리코프 올렉산드르 부사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일행이 16일 중저준위방페물 처분시설을 방문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은 16일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 샤브리코프 올렉산드르(Shavlakov Oleksandr) 수석 부사장, 아이딘 부사장, 이고르 신규원전 부장, 리오니드 국제협력 부장 등 6명이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상지원 및 지하처분시설, 코라디움 등을 둘러봤으며, 중저준위 방폐물관리 및 처분시설의 안전성, 국민수용성 증진을 위한 지역지원사업 등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공단은 경주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수출기반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원전재건 및 신규원전 건설을 위해 러시아 이외의 원전공급국을 찾고 있으며 한국형 원전과 방폐물 처분시설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13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경주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시설을 비롯 한수원,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등 원전 관련시설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미래에너지 기술의 産室 ‘한전 전력연
곤쟁이
신정부 脫 원전 정책기조는 ‘3不’이
탈원전-탈석탄에 대한 신중한 접근 필
역대 최대 규모 초고압케이블 수주 성
‘스마트캠퍼스 구축 MOU' 체결
佛 국철, 2022년 세계 최초 ‘자
‘제3회 빛가람 청렴문화제’ 개최
‘빛가람 에너지밸리 SW작품 경진대회
‘스위스’,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 국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