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6.26 월 17:3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日, 円高현상으로 무역수지 ‘짭짤한 재미’
원유 및 천연가스 가격 안정이 한몫
2017년 05월 16일 (화) 박영식 elenews@chol.com
日, 円高현상으로 무역수지 ‘짭짤한 재미’
원유 및 천연가스 가격 안정이 한몫

일본 재무성은 2016년 국제수지 속보와 관련하여 해외에서의 재화 및 서비스 등의 거래 상황을 표시하는 경상수지의 흑자액은 전년대비 13.1% 증가한 20조 1900억 엔으로 흑자폭은 2007년도 이후 9년 만에 20조 엔을 초과해 과거 3번째로 높은 수준이라고 지난 11일 밝혔다.

작년 對美경상흑자는 12조 7244억 엔으로 엔고의 영향으로 무역흑자 등이 전년대비 하향 조정됐지만 그래도 높은 수준으로 미국으로부터 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작년은 원유 및 천연가스 등 자원가격이 인하한 것과 맞물려 대외 달러 대비 엔고현상이 진행된 영향으로 수입액이 감소하였으며, 수출에서 수입을 차감한 무역수지 흑자액이 5조 7654억 엔으로 지난해에 비해 17.5%로 9배나 크게 증가한 것이 주원인으로 파악하고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곤쟁이
신정부 脫 원전 정책기조는 ‘3不’이
미래에너지 기술의 産室 ‘한전 전력연
탈원전-탈석탄에 대한 신중한 접근 필
‘스위스’,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 국
佛 국철, 2022년 세계 최초 ‘자
한전, 4차 산업혁명의 견인할 핵심
‘전 사업소 홍보역량 강화 위한 워크
‘에어로겔 소재’ 포괄적 기술이전 성
남부발전, 미국 피츠버그 발명대전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