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12.15 금 16:5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3개 부문 수상
남동발전 사보 남동愛, 건전한 조직문화 기여
2017년 04월 20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 남동발전의 사보 남동愛의 표지 모음.  
 

한국남동발전이 발간하는 사보 남동愛가 ‘2017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2017 Asia-Pacific Stevie Awards)'에서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남동발전의 사보 남동愛는 4월20일 발표된 ‘2017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수상작에서 출판부문 기타 출판물 혁신상 최고등급인 금상을 비롯해 출판부문 마케팅·영업인쇄물 혁신상 은상, 출판부문 사보 또는 출판물 혁신상 은상 등 3개 부분에서 수상했다.


오는 6월2일 일본 도쿄에서 시상식이 열리는 ‘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독일 스티비 대상, 미국 비즈니스 대상, 국제 비즈니스 대상, 여성기업인 스티비 대상, 위대한 회사 스티비상, 영업 및 고객서비스 스티비 대상 등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60여 개 국가 조직들로부터 10,000개 이상의 출품작으로 받아 이중 전 세계 직업현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사람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은 아태지역 22개 국가의 조직이나 개인이 이룬 혁신적인 성과를 시상하기 위해 설립된 상으로 올해에는 700개 이상의 출품작에 대해 심사가 이루어졌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남동발전 사보 남동愛는 올 4월 현재 134호까지 발간됐으며, 건강한 조직문화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의 매개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다.


이번 심사에서 남동발전은 지난 2016년 창간호부터 직원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코너를 확대하고, 특히 직원들에게 사보의 표지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직원중심 사보를 만들고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장재원 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수상은 사보 한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모든 남동가족들에게 보람이자 큰 기쁨이 되는 소식”이라며, “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소통하고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Happy Magazine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대미수출용 ‘변압기 반덤핑’에 대한
신재생에너지로 농가 신소득 창출 지원
한수원, 원전수출 확대 방안 집중 논
LS전선 중국법인, 중동 초고압 케이
‘추억의 사진 한 장’
탄소중립 우수기업 2년 연속 공로상
한수원 방사선보건원, ‘방사선보건포럼
한수원, 중기 기술 징수료 중기 장학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사장 취임
동서발전, 재난안전관리 최우수 기관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