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5.21 월 14:47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원자력
     
필리핀 에너지부 차관,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장 시찰
원자력환경공단, 양국간 방폐물관리협력 ‘희망’
2017년 04월 19일 (수) 박영식 elenews@chol.com

필리핀 에너지부 Donata D. Marcos 차관과 원전 프로그램 관련계획의 수립과 이행을 담당하는 기관인 NEPIO(Nuclear Energy Program Implementation Organization) 관계자들이 19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시찰했다.

마르코스 차관 일행은 건설을 완료한 바탄원전 사업의 타당성 조사 등을 국내 원자력 산업계와 협의하기 위해 17일부터 21일까지 일정으로 방한했다. 필리핀 정부는 지속가능한 원자력 에너지 이용에 필수적인 방사성폐기물 관리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공단은 국내 방폐물 관리 및 처분시설 운영 현황과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안전한 처분을 위한 노력 등을 소개했다.

마르코스 차관은 “원전 가동에 앞서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대한 선제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며 “향후 한국-필리핀간에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대한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재생에너지 3020 이행 선도
LS전선, 세계 최초 HVDC 케이블
에너지경제연, ‘도시가스 보급 확대
동서발전, 일산화력 연료전지 4단계
동서발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한전, 에너지밸리 기업 지원 결실 보
한전, 똑똑한 계량기로 IoT 선도
한국수력원자력, ‘복합재난 대응 연합
남부발전, ‘ITEX 국제 발명대회’
서부발전, ‘R&D 사업설명회’ 대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