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10.17 화 17:2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정부3.0’ 평가 공공기관 1위 기념현판식 거행
남동발전, ‘장기 목표 실현 위해 현실적 한계 극복’ 평가
2017년 04월 18일 (화) 박영식 elenews@chol.com
   
 
  ▲ 18일 한국남동발전 진주 본사에서 열린 정부 3.0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에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18일 행자부 주관으로 시행된 2016년 공공기관 정부3.0 평가에서 119개 공공기관 중 단독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리기 위해 기념현판식을 시행했다.

지난 2014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남동발전은 ‘일하는 방식 혁신, ’기관 간 협업’,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실적’, ‘맞춤형 서비스 추진실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 평가대상 119개 공공기관 중 1위를 차지하는 뜻깊은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모든 업무를 국민 눈높이에서 국민의 주도적 참여로 피부로 느끼는 성과창출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장재원 남동발전 사장은 “눈앞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현재의 한계를 넘어 함께 가치를 만드는 KOEN 고유의 ‘혁신4.0’ 활동을 바탕으로 국가발전과 국민행복을 실현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남동발전은 작년 12월 ‘Beyond the Limits, Let’s Co-Innovate!’라는 혁신 슬로건을 선포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새로운 혁신 동력인 ’혁신4.0‘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태양광 폐패널’로 인한 국민건강 대
우울한 국내 원전 체코가 희망
EU委, 리튬이온 전지시장…단일대오
LS전선, 美 첫 해상풍력단지에 해저
전기자동차의 대공습…유럽 디젤차의 몰
전력IT기술 도시철도에 접목…철도시스
전국 12개 시·도 가스업체 '국민이
지멘스社 조명사업 완전철수
'신고리 5,6 호기 에너지 정책'에
도심형 신개념 전기차 충전모델 첫 선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