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6.26 월 17:3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美·日, 원전건설 컨설팅 합작법인 설립
히타치제작소의 영국 원전건설 지원
2017년 04월 18일 (화) 박영식 elenews@chol.com

일본 원자력발전은 13일 미국 전력대기업인 엑세론과 원자력발전소의 운전, 보수에 조언할 합작회사 ‘JExel Nuclear’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영국에서 원전건설을 계획하는 히타치제작소의 영국 자회사와 자문계약을 체결한다. 일본 원전과 미국 엑세론은 양사의 운전 및 보수에 관한 노하우를 제공해 히타치자회사의 원전사업을 지원한다.

신설법인의 자본금은 1000만 엔으로 양사가 50%씩 출자했다. 일본 원전은 일본에서 원자력발전의 운전실적이 풍부한 장점이 있으며, 엑세론은 높은 가동율을 유지하는 운전관리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원전 고위직 임원은 “일본과 해외는 규제가 달라 해외에서는 미국형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영국은 일본과 유사한 점이 있어 영국에 적합한 모델을 美日 합작으로 제작하는 것이 신설법인 설립의 주목표“라고 설명했다.

일본 원전의 일본내 원자력발전은 운전을 정지하고 있지만 신설법인은 신규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이것이 계약전임에도 나름 수익을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이유이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곤쟁이
신정부 脫 원전 정책기조는 ‘3不’이
미래에너지 기술의 産室 ‘한전 전력연
탈원전-탈석탄에 대한 신중한 접근 필
‘스위스’,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 국
佛 국철, 2022년 세계 최초 ‘자
한전, 4차 산업혁명의 견인할 핵심
‘전 사업소 홍보역량 강화 위한 워크
‘에어로겔 소재’ 포괄적 기술이전 성
남부발전, 미국 피츠버그 발명대전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