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8.18 금 16:5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풍력개발 1GW 달성’ 위해 태백시에서 힘찬 도약
중부발전, 중장기 신재생에너지 30% 풍력 발전
2017년 04월 17일 (월) 박영식 elenews@chol.com
   
 
  ▲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첫째줄 왼쪽 다섯 번째) 및 직원들이 ‘풍력개발 1GW 달성 다짐대회’ 행사를 마치고 매봉산풍력단지를 배경으로 다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태백시(시장 김연식)와 4월 17일 강원도 태백시 소재 매봉산풍력발전단지에서 양 기관장을 포함한 중부발전 및 태백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력개발 1GW 달성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부발전이 지난해 4월 태백시로부터 매봉산풍력발전단지를 매입한 이후 매봉산풍력단지 정상화를 기념하고, 2024년까지 중부발전의 풍력개발 1GW 달성과 매봉산 풍력발전단지 재건설의 상호 협력을 위해 “풍력개발! 중부발전과 태백시가 함께 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됐다.


매봉산 풍력발전단지 리파워링사업은 기존의 매봉산풍력발전단지(8.8MW)를 철거 후 용량을 증대(18MW)하여 재건설하는 사업으로 이번 사업의 특징은 중부발전의 자체 기술로 풍황자원분석, 재배치, 설계, 건설 및 운영하는 사업으로 풍력개발 1GW 달성의 초석이 될 것이며, 국내 풍력발전 리파워링 사업의 롤모델로써 풍력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준공이후에는 연간 50GWh의 친환경 무공해전력을 생산해 약 1만4천여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고. 2019년부터 연간 약 5만 REC의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은 “신재생사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행사에 풍황자원이 우수한 태백시와 함께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 태백시와 협의하여 매봉산 풍력단지가 친환경에너지 생산과 관광자원 및 체험현장이 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하는 명실상부한 명품 풍력발전소를 만들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부발전은 2016년 중장기 신재생에너지 개발전략을 수립하면서 풍력분야에서 점진적인 자체 기술역량 강화를 통한 동반성장형 대용량 사업 개발추진으로 RPS 전체 의무량의 약30%를 풍력발전으로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佛, 전기요금 상승의 ‘숨겨진 진실’
연료전지 확대 대안? 편의점이 해답인
구글, 시각‧청각 부분 자
한전 전력연구원, ‘내진보강장치’ 개
원자력발전 위해 한‧미 머
CO2 국내감축량 해외감축량에서 ‘妙
해오름봉사단과 체코서 봉사활동
‘에너지절약보증제’ 도입으로 신사업
트럼프 정권 파리협정 이탈에 거센 ‘
신정부 공약 ‘청년창업 육성 프로그램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