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6.26 월 17:3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대학생 환경지킴이’ 모집
남부발전, 전력산업 이해도 제고 기대
2017년 03월 15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한국남부발전은 석탄 및 원자력발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15일부터 24일까지 본사 소재 지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환경지킴이’를 모집하고 있다.


‘대학생 환경지킴이’는 미래 국가발전과 산업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대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발전소를 보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전력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해 올바른 여론을 형성코자 추진된 활동이다.


남부발전은 발전소 미세먼지, 원자력발전 안전 등 환경과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해소하고, 대국민 이해도 증진을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대학생 환경지킴이는 오는 31일 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뿐만 아니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석탄발전 및 원전 운전현황을 직접 확인해 에너지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미래 핵심에너지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추진현황과 세계 최대용량을 자랑하는 이산화탄소 건식 포집장치를 비롯해 친환경설비 등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와 함께 지역대학 연계를 통한 미래인재 발굴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취업설명회도 발전소 현장에서 열려 대학생들의 진로탐색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생 환경지킴이는 부산지역 소재 대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100명 내외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곤쟁이
신정부 脫 원전 정책기조는 ‘3不’이
미래에너지 기술의 産室 ‘한전 전력연
탈원전-탈석탄에 대한 신중한 접근 필
‘스위스’,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 국
佛 국철, 2022년 세계 최초 ‘자
한전, 4차 산업혁명의 견인할 핵심
‘전 사업소 홍보역량 강화 위한 워크
‘에어로겔 소재’ 포괄적 기술이전 성
남부발전, 미국 피츠버그 발명대전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홍희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