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12.15 금 16:5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日 大阪가스, 전력 등 에너지사업에 ‘총력’
2030년까지 에너지사업 2조엔 투자
2017년 03월 13일 (월) 박영식 elenews@chol.com

일본 오사카(大阪)가스는 9일 2030년을 전망한 새로운 장기 경영비전 및 중기경영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 일본내 에너지 사업 △ 해외에너지 사업 △ 생활과 비즈니스 솔루션사업의 3가지 사업영역에서 9개의 사업분야로 정리해 미래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포트폴리오 경영을 실천한다는 내용이다.

전력사업에 대해서는 시장 및 타사 전원 등의 조달을 포함 국내외에서 900만KW의 전원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새로운 장기경영비전 및 중기 계획에는 시대를 초월해서 지속가능한 혁신적인 에너지 및 서비스 회사를 목표로 하겠다는 자세가 제시됐다.

2030년도의 연결경영이익을 올해의 3배 정도로 책정했으며 해외와 국내의 사업비율을 1:2로 상향 조정하는 것도 목표로 설정했다.

2030년까지 14년간 총 2조 엔을 투자할 계획으로, 성장용 투자는 누계 1조 4500억 엔으로, 국내사업에 5200억 엔, 해외사업에 5500억 엔, 생활 및 비즈니스 솔루션사업에 3800억 엔을 배정한다.

가스사업에서는 천연가스 비즈니스 규모를 LNG환산으로 2030년에 1700만 톤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전원 확충에도 참여하면서, 바이오매스 및 풍력, 태양광 프로젝트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해외에너지 사업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LNG 조달 및 판매 사업 확대 외에 북미에서는 IPP(독립계통발전사업자) 신규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

장기 비전 실현을 향해 첫 발을 띤 올해 그룹경영계획은 연결매출액은 작년 예상보다 16% 증가하였지만 경상이익은 31.2% 감소라는 대폭적 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연결투자규모로 1680억 엔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 중 710억 엔은 해외 에너지사업에 투자가 점쳐지고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대미수출용 ‘변압기 반덤핑’에 대한
신재생에너지로 농가 신소득 창출 지원
한수원, 원전수출 확대 방안 집중 논
LS전선 중국법인, 중동 초고압 케이
‘추억의 사진 한 장’
탄소중립 우수기업 2년 연속 공로상
한수원 방사선보건원, ‘방사선보건포럼
한수원, 중기 기술 징수료 중기 장학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사장 취임
동서발전, 재난안전관리 최우수 기관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