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2 .27 (토)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1.2.26 금 12:1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명특허
     
온라인 위조상품 적발 7년 새 2배↑
박정 의원, 도메인주소 변경 등 기승
2017년 02월 16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모바일 및 온라인을 통한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위조상품 유통시장도 함께 급증해 온라인 위조상품 적발 건수가 7년 새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정 의원(더민주, 파주을)이 한국지식재산보호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3,097건이던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사이트에 대한 게시물 삭제 및 사이트 차단·폐쇄 조치건수가 2016년 6,256건으로 2배 이상 증가해 최근 7년간 35,187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위조상품 적발건수는 2010년 이후 3,097건, 3,930건, 4,761건, 5,250건, 5,802건, 6,091건, 6,256건으로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오픈마켓, SNS, 개인쇼핑몰 등 온라인 소비가 증가하면서 위조상품 유통도 함께 증가하고, 관계기관의 단속활동도 확대되고 있다.


주요 위조상품 품목은 가방, 지갑, 의류, 신발 등으로 나타났다.


위조상품을 판매하는 사이트는 대부분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고, 적발 후 접속차단, 사이트 폐쇄 조치 후에도 도메인주소를 변경하는 수법으로 재개설 운영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기관이 관리하고 있는 상습판매 사이트는 최근 5년간 많게는 67회, 적게는 20회씩 도메인주소를 바꿔가며 단속을 피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상위 5개 사이트는 평균 57.8회에 걸쳐 도메인주소를 변경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한전 ‘20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 협력
에너지절약 및 탄소중립 공동 노력
이노비즈협회 제10대 회장
중앙회 사옥 매각 및 오송 이전 승인
인사/대한전기협회
전기계 중심단체로서 역할 증대 노력
‘그린뉴딜 사업 아이디어’ 공모
중기 기술개발 및 우수제품 조기상품화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